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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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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플레인(대표 정종우, 김정은)의 니트전문 여성복 ‘리플레인’이 이달 초,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빈티지숍 ‘라탈랑트’와 협업한 신규점을 오픈했다.

‘라탈랑트’는 도산공원의 빈티지숍이다. 오래 입는 옷, 슬로우패션을 지향하는 ‘리플레인’과 오래된 물건인 빈티지제품의 특성이 일치해 협업하게 된 것. 제품은 의류가 80%, 빈티지 소품류가 20%로 구성된다.

한편, 리플레인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백화점과 더블유컨셉, 29CM 등 온라인 편집숍, 자사몰에서 전개 중이다. 최근 온라인 전용라인 ‘플랫’을 런칭, 자사몰과 더블유컨셉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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