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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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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화장품 업계 최초로 동물 실험 반대 및 공정무역을 전개한 영국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이 건조한 부위 어디에든 사용할 수 있는 100% 내추럴 오리진 보습 제품 시어 버터 런칭을 기념하여 홍대에 '시어 버터 DIY STUDIO' 오픈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더바디샵 팝업스토어 ‘시어 버터 DIY STUDIO’는 시어 버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전시 공간과 나만의 제품을 만들 수 있는 DIY 체험 공간을 마련하였다.
 
DIY 체험 공간에서는 오랜 세대에 걸쳐 건조한 기후와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가꾼 가나 여성들의 뷰티 시크릿인 시어 버터의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해줄 뿐만 아니라 시어버터를 이용한 손 마사지도 제공하였다.

오전에는 더바디샵 모델 배우 공유가 참석하여 팝업스토어를 둘러보고 팬 사인회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뷰티 에디터,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들 그리고 가나 대사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팝업스토어를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1987년 화장품 업계 최초로 공정무역을 시작한 더바디샵은 25년째 가나 퉁테이야 여성 협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여성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국내캠페인도 진행한다. 더바디샵 매장에서 시어 버터 포함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가나 패턴의 스카프를 제공하고 스카프 1개당 1,000원을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국내 미혼모를 위하여 기부할 예정이다.

더바디샵 시어 팝업 스토어는 시어의 원산지인 아프리카 가나의 느낌을 온전히 전달받을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DIY ZONE에서 더바디샵의 다양한 제품과 시어 버터를 믹스해보며 나만의 뷰티 레시피를 만들어볼 수도 있다.
 
팝업 스토어는 홍익대학교 인근에 위치하여 올 상반기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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