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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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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캐주얼 패션 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김지원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신임 김지원 전무는 이화여대 학사 및 석사 출신으로, 한세예스24홀딩스 자회사인 예스24에서 10여 년간 근무하며 도서 1위 기업으로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2017년 8월 한세엠케이 입사 후 마케팅, 경영지원, 사내복지 등을 관리해 왔으며, 한세엠케이의 ‘NBA’, ‘TBJ’, ‘버커루’, ‘앤듀’, ‘LPGA골프웨어’와 한세드림의 ‘모이몰른’, ‘컬리수’, ‘플레이키즈’ 등 여러 브랜드의 성장을 주도했다.

이번 승진을 통해 제품 생산 공정 총괄 및 전체적인 경영 전략을 맡게 됐다.

중국을 중심으로 순항 중인 해외사업과 신진 디자이너 협업 강화, 스마트 패션 혁신 실현, 한세 계열사 간 협업 강화 등을 통해 한세엠케이를 대표 패션기업으로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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