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Picture
  > 뉴 스 > 데일리뉴스
2019.02.07 01:47
 
가-가-가+가+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제이에스티나(J.ESTINA) 핸드백(대표 김기석 김기문)이 2019 봄 신상품 ‘그레이스(GRACE)’ 를 출시했다.
 
‘그레이스(GRACE)’는 원 핸들 스타일로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토트백이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살리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JJ 로고 장식을 포인트로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최상급 소가죽 소재로 가죽 본연의 느낌을 살려 부드러운 질감이 탁월이다. 
 
그레이스는 가방 전면의 장식에 따라 두가지 스타일로 선보이며, 넉넉한 수납 공간은 소지품을 분리 보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실용적이다. 함께 구성되어 있는 롱 스트랩을 활용해 숄더나 크로스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베이직한 블랙과 크림화이트부터 2019 트렌드 컬러인 진저와 블루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선택이 가능하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그레이스’는 2019 패션 트렌드 미니멀리즘을 반영한 제품으로 핸드백 본질에 집중해 심플하지만 엣지있는 스타일로 멋을 아는 여성들의 데일리백으로 제격이다.”라며 “곧 공개되는 19SS 광고 캠페인과 다양한 스타마케팅을 통해 그레이스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신상품은 전국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PC 버전   전체서비스  

인터넷 관리 책임자 : 박현주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