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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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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베이직 캐주얼 ‘TBJ’의 춘하시즌 광고모델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늘의 하늘’과 아이돌그룹 워너원의 라이관린, 배우 유선호를 발탁했다.

세 사람은 일부 공개된 화보에서 후드풀오버를 입고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추가 화보는 2월 중에 만나볼 수 있다.

연예인이 아닌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늘의 하늘’은 온라인 쇼핑몰 ‘하늘하늘’을 운영하면서 유튜브 68만 명의 구독자, 인스타그램 115만 팔로워를 가진 인기 크리에이터다.
 
이 회사 관계자는 “새로운 모델들과 함께 10대 취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TBJ’는 올해 ‘코어(CORE)’와 ‘어드밴스드(ADVANCED)’ 두 가지 라인을 통해 다양한 캐주얼 의류를 선보일 계획이다.

‘코어’ 라인은 심플하고 모던한 베이직 웨어를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했으며, 19~24세를 타깃으로 하는 ‘어드밴스드’ 라인은 테이프 디테일 등 부자재 사용과 퍼플, 오렌지와 같은 포인트 컬러를 믹스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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