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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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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통합 브랜딩 주도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제이에스티나’ 주얼리, 핸드백 등을 전개 중인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문, 김기석)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부사장으로 디자이너 정구호 씨를 최근 영입했다.

이 회사는 정구호 CD 발탁과 함께 올해 ‘브랜뉴 제이에스티나(Brand-New J.ESTINA)’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에 들어간다.

정 부사장은 주얼리, 핸드백, 뷰티 카테고리 등을 통합한 브랜딩을 작업은 물론, 디자인 리노베이션을 통한 아이덴티티 강화를 주도한다. 또 상품 기획을 중심으로 마케팅, VMD까지 통합적 관리한다.

정 부사장은 자신의 이름을 딴 여성복 ‘구호(KUHO)’를 런칭했으며, 스포츠 ‘휠라(FILA)’ 리뉴얼을 주도했다. 서울패션위크 총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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