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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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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소요 시간 최대 1/6 단축 가능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패션 ERP 전문기업 엑스엠디(대표 김형근, 이윤정)가 온·오프라인 재고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PLAY LINK’를 개발, 선보였다.

PLAY LINK는 그동안 패션업체들이 오프라인 재고와 온라인 재고를 나눠서 관리해야 했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원클릭으로 온ㆍ오프라인 재고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G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은 물론 무신사, W컨셉, 위즈위드 등 패션 전문몰까지 40여 주요 오픈몰, 종합몰의 주문 확인부터 송장 등록, 출고 처리까지 PLAY LINK 안에서 일괄 처리가 가능하다.

조용필 엑스엠디 팀장은 “PLAY LINK를 통해 업무 소요 시간은 최대 1/6까지 단축할 수 있다”며 “온라인 재고를 별도로 관리하는 업체들에게는 업무의 효율성이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지난 3월 베타 버전을 출시해 테스트를 마쳤고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 있다.

조 팀장은 “현재 서비스 중인 주요 온라인 채널도 40여개에서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또 중장기적으로 고객사들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엠디는 현재 500여 개의 기업, 12,000여 개의 매장에 임대형 EPR ‘XMD’와 보세 매장을 위한 지능형 EPR&POS 시스템 ‘XMD SOHO’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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