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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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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억8천만 달러로 미국 제쳐

[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기자] 방글라데시가 의류 수출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가 미국에서 독일로 바뀌었다.

2018 방글라데시 회계연도 중 방글라데시 의류 수출은 독일이 전년보다 8.65% 증가한 55억8,000만 달러, 미국은 2.84% 증가한 53억1,500만 달러로 처음으로 미국을 앞섰다.

독일 경제의 활기와 더불어 방글라데시에 대한 EU 국가들의 무관세 혜택이 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위 미국에 이어서는 영국 37억2,400만 달러, 스페인 22억7,800만 달러, 프랑스 18억5,200만 달러, 이탈리아 14억5,200만 달러 등으로 집계됐다. 일본은 8억4,700만 달러로 9위 수입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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