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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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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물산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신신물산(대표 신완철)의 여성복 ‘에스쏠레지아’가 지난 6월, 가두점 두 곳에서 월 매출 1억 원을 돌파했다.

두 곳은 익산점과 대구 칠곡점이다. 익산점은 전년 대비 90% 신장한 1억 2천만 원으로 6월을 마감했다.

매출액 증대를 위해 40평대 매장 집중 공략에 나선 이 회사는 매장별 주력상품 위주로 사이즈 구색을 차별화해 로스를 최소화했다.

또 6월 역시즌 고객 초대전을 진행했다.

퍼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했는데, 40평대 매장에서 일주일씩 돌아가며 진행해 위의 두 점 외에도 김포 장기점이 40%, 문정 모즈점이 30% 신장했다. 상품, 점주, 본사 상호간 협조 및 지원의 3박자가 맞아떨어지면서 매출 증대가 이루어졌다고 자체 분석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7월에는 캐시미어 100%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프로모션과 더불어 품질과 가격경쟁력 갖춘 기획제품을 스팟으로 출시한다.

유통은 현재 가두점 30개 점을 가동 중이며 추후 40평 이상 연간 10억대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하반기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신규점 4개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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