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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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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경이컴퍼니(대표 심경이)가 지난 3월 오픈한 여아복 ‘쏘드랑쥬’ 마리오아울렛점이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가정의 달 특수로 최고매출을 기록한 5월을 제외하고 매달 10%대 신장을 기록하면서, 신생 브랜드임에도 마리오아울렛 유아동 PC내 20여개 브랜드 중에서 중상위권 매출을 올렸다. 차별화된 컨셉과 상품력으로 고정고객을 확보한 점이 매출신장으로 이어졌다.

타 브랜드와 달리 여아 드레스를 메인(80% 이상)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00% 국내산 실크, 레이스, 면 등의 소재와 촘촘한 박음질로 세탁 후에도 변형이 없는 등 높은 수준의 상품력을 갖추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구매고객들이 제품에 대한 만족도나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신규고객만큼 기존고객의 재방문도 많다. 고객들이 재방문 시 신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1~2주 간격으로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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