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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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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인스턴트펑크(InstantFunk)’를 전개 중인 인스턴트펑크인터내셔날(대표 손창의)이 도산공원 인근에 새 터전을 마련한다. ‘인스턴트펑크’는 스타일리스트 출신의 김지혜 디자이너가 런칭했으며 올 초 슈퍼홀릭으로부터 100억 원의 투자를 받고 인스턴트펑크인터내셔날을 설립, 슈퍼홀릭의 손창의 이사를 전문경영인 대표에 선임 했다.

인스턴트펑크는 투자 이후 사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산대로의 새 사옥은 가로수길 매장 이전과 함께 오피스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새 사옥은 5개 층 규모이며 인스턴트펑크 매장, 카페, 스타를 위한 스타일링, 뷰티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오는 9월경 오픈 예정이다. 이곳은 매입이 아닌 임대 빌딩이다.
 
하반기에는 일본 진출을 본격화하고 편집숍 입점을 모색한다. 립스틱도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서는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2회 가량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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