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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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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루이까또즈 아트 디렉터이자 홍익대 미술대 교수인 간호섭이 ‘바카라 아트 전시회(Baccarat Arts Exhibition)’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용산구 소월로 메종 바카라에서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다.
 
250년 프랑스 장인 정신이 깃든 크리스털의 진수 ‘바카라’와 간호섭 교수의 ‘족자의(簇子衣)’가 만난다. 족자의(簇子衣)는 간호섭 교수가 족자의 선과 선을 담은 전통 의상으로써 해외 전시회에 주로 출품해 왔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바카라의 크리스털의 아름다움과 한국 전통 조형미가 어우러져 시공간을 초월한 예술 세계를 표현해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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