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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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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범분 기자] 홍대 거리를 찾아간 지난 6월 1일은 한낮 기온이 30도를 기록해 올 들 어 가장 더웠다.

갑작스런 더위 탓인지 길거리는 예상보다 한산했지만 스트리트 패션의 성지라 불리는 홍대답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패션을 뽐내는 사람들이 있었다. 홍대입구역 출구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진행된 이번 취재는 10~20대들의 패션 문화와 트렌드를 느낄 수 있었다.

몇 년 전부터 TV와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힙합의 영향으로 스트리트 패션은 힙합이 확실한 대세였다.
시선을 끄는 패션들은 방송에서 인기 있는 래퍼들의 스타일이 반영된 것이었다. 스케이트보드 패션은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하지만 단순히 점유율로 보자면 미니멀리즘 패션이 많았다. 단조로운 컬러감과 베이직한 디자인의 캐주얼이 압도적이다. 심플한 미니멀리즘에 역동적인 힙합패션을 결합해 독특한 인상을 주는 스타일도 간간히 보였다.

전통적인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와 함께 ‘LMC’, ‘디스이즈네버댓’ 등 온라인 브랜드들의 진보가 눈에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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