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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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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부래당(대표 진성용, 진현선)이 전개하는 '쁘렝땅(PRENDANG)'에서 회화적인 터치가 돋보이는 썸머 룩을 선보인다.

유러피언 감성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쁘렝땅'의 썸머 룩은 니트 풀오버와 린넨 팬츠를 매치하여 블루 톤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니트 풀오버는 인타샤 편직 기술을 활용한 패턴에 스팽글 자수 장식이 가미되어 화려하고 회화적인 감각을 강조했으며 단품 착장으로도 포인트 있게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이다.
 
함께 매치한 블루 린넨 팬츠는 여유 있는 실루엣의 배기핏으로 청량한 컬러와 소재가 조화를 이루며 발목 스트링 디테일이 가미되어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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