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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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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성혜원 기자] 뉴에라캡코리아(대표 강유석)가 전개 중인 ‘뉴에라’가 지난 11일 영국 락밴드 ‘퀸’과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지미 핸드릭스’를 모티브로 한 컬렉션을 출시했다.

퀸 컬렉션은 퀸 활동의 초창기인 1974년을 주요 모티브로 잡았다. 1974년은 퀸이 영국 런던의 레인보우 극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했던 시기로 지금의 퀸을 만든 주요한 시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 멤버 4명의 친필 사인을 모자와 티셔츠에 적용하였으며 앨범 자켓 이미지를 사용해 분위기를 살렸다.

지미 핸드릭스 컬렉션은 지미 핸드릭스의 친필 사인을 제품에 프린트했으며 그가 기타를 연주하는 이미지를 적용한 티셔츠를 선보인다. 티셔츠 뒷면에는 그의 대표곡 중 하나이며 자서전 제목이기도 한 룸 풀 오브 미러스(Room full of mirrors)의 지미 핸드릭스 친필 가사가 프린해 의미를 더했다.

뉴에라 디자인팀은 “단순히 레전드 아티스트의 이미지만 차용하는 게 아닌 디자인적으로 세련되게 재해석하는데 초첨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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