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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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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최근 ‘JDX멀티스포츠’에 최병찬 전무를 영입했다.

최 전무는 세정의 ‘인디안’ 본부장, 한성에프아이의 ‘올포유’ 본부장, 패션그룹형지의 ‘크로커다일’과 ‘아날도바시니’ 본부장 등 가두 볼륨 브랜드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이새에프엔씨에서 여성복 ‘이새’ 본부장으로 활동했다.

신한코리아 합류로 ‘JDX멀티스포츠’의 볼륨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JDX멀티스포츠’는 현재 가두상권을 중심으로 26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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