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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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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임경량 기자]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남성복 ‘티아이포맨’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탈바꿈시킨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의류외 품목 강화로 젊은 남성 고객층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번 여름 시즌 ‘티아이포맨’은 총 42개 아이템(시계, 가방, 슈즈, 셔츠) 등을 해외에서 매입해 구성한다.

시즌 성격에 맞춰 바캉스에 어울리는 제품을 주로 채웠다.

하와이에서 직접 제작된 셔츠 브랜드 ‘투팜스’, 이태리 기술력으로 만든 아웃솔이 특징인 ‘헨리 앤 헨리스’, 다양한 컬러와 가벼움으로 사랑받는 시계 ‘투 래이트’ 등 이다

또 해외에서 인지도를 쌓고 있는 국내 백 브랜드 ‘툴스’와 협업한 컬렉션도 내놓는다.

상품은 삼성동 코엑스 ‘티아이포맨 라이프스타일숍’을 비롯해 롯데 본점, AK분당 12개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된다.

가을에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추가 확대하고 취급 점포도 늘려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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