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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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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베네통코리아(대표 조형래)가 아동복 ‘베네통키즈’의 온라인 물량을 확대한다.

기존에는 이월 상품 물량의 80%를 상설매장에서 판매했으나, 올 추동시즌부터 상설매장 물량을 60%로 줄이고 온라인 물량을 40%까지 늘린다.

상설매장은 전용 상품 출시를 통해 물량을 확보할 예정이다.

할인가를 선호하는 온라인 고객의 성향을 반영한 것으로, 가격이 저렴한 이월 상품 물량을 온라인에 집중해 온라인 매출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현재 ‘베네통키즈’의 이월 상품 재고소진율은 약 65%며, 온라인 비중 확대 시 소진율이 확대돼 재고발생으로 인한 손실도 축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 매출 비중은 현재 약 25%로, 물량 확대 시 30%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온라인 매출에 따라 오프라인 매출이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오프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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