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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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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성혜원 기자] 빅사이즈 쇼핑몰 ‘4XR’을 운영 중인 티그린(대표 손일락)이 스몰 브랜드를 대상으로 공유 오피스사업에 이어 브랜드 컨설팅 사업까지 나선다.

이 회사는 10여 년간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다수 온라인 캐주얼 브랜드들의 룩북 제작 업무를 대행해왔다.

자금력이 부족해 룩북 제작이 부담스러운 중소업체가 많고 최근 이에 대한 수요도 급증해 지난달 이를 사업화하기 위해 공식사이트 ‘4XR LAB’을 열고 브랜드 모집에 나섰다.

‘4XR LAB’은 초기 창업 또는 기존 패션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이미지 구축을 돕는 컨설팅 서비스다.

브랜드의 컨셉과 포지셔닝 등 방향성을 제시하고 시즌 룩북, 광고, 영상 촬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자체적으로 보유한 국내외 모델을 활용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촬영도 진행한다. 인플루언서를 통한 PPL 마케팅까지 대행해주는 것도 큰 장점. 현재 제너럴웍스, 레이디볼륨, 블랙제이 스튜디오 등 5개 브랜드와 계약이 체결된 상태다.

이 회사 손일락 대표는 “그간 쇼핑몰을 운영해오면서 쌓아온 장점과 노하우를 활용해 브랜딩이 서툰 창업 초기 업체들을 돕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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