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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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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국가 대표팀 5년간 물품 지원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데상트(DESCENTE)가 새로운 스포츠 영역으로의 브랜드 확장과 후원 영역 확대 등 스포츠
마케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는 지난 4월 3대3 농구 프로리그인 ‘코리아 3×3 프리미어리그’ 후원을 시작으로 새로운 스포츠 영역으로의 브랜드 확장을 밝혔다.

3대3 농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과 ‘2020 도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국제적 관심과 규모가 커져가고 있는 스포츠. 특히 속도감 넘치는 경기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강점으로 농구 마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데상트는 2018 코리아 3×3 프리미어 리그 출범과 함께 10년 동안 장기간 후원을 통해 저변 확대는 물론 향후 농구 관련 제품들을 지속 개발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지난 5월에는 대한카누연맹과 공식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2013년까지 총 5년간 카누대표팀 유니폼 등 물품을 후원한다. 비인기 종목인 카누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대한민국 카누가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적극 돕는다는 계획이다.

작년에는 LG 스포츠와 용품 후원계약을 맺었다. 프로야구 후원 구단인 LG 트윈스는 물론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까지 LG 스포츠 통합 후원계약을 맺었다. 2021년까지 LG 선수단들의 스포츠 용품 일체를 후원한다.

뿐만 아니라 ‘데상트’는 야구 국가대표팀, 체조 국가대표팀, 루지 국가대표팀 등 다양한 종목을 후원하고 있다.

데상트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러 영역으로의 확장과 후원을 통해 ‘데상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정신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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