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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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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제이씨물산(대표 이진철)이 올해 런칭한 온라인 전용 주니어브랜드 ‘메종피치’와 ‘에버라스트 주니어’가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메종피치’는 지난 2월 런칭 후  3월에 약 2천만 원, 4월에 약 6천만 원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달에는 약 1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달 런칭한 ‘에버라스트 주니어’ 또한 첫 달에 약 5천만 원 매출을 기록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온라인 유통 확대와 인기상품 마케팅, 할인전 등을 강화한 점이 통했다.

지난해 5개였던 온라인 유통망에 위메프, 11번가 등을 추가해, 11개까지 늘렸다.

매달 상품별 판매량을 확인한 후 인기상품을 강조할 수 있도록 이미지와 카피를 수정하고, 해당 상품의 할인 전을 추가 진행해 판매량을 극대화했다.

이 회사 온라인팀 박재현 팀장은 “1~2개 브랜드로 계속해서 매출을 확대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신규 온라인 브랜드 런칭을 통해 매출을 확대하고자 했다. 아직 ‘대박’ 매출을 올리고 있진 않지만, 계속해서 유통망 관리 및 디자인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높은 신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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