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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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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지 부사장 총괄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코스메틱 사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한다.

이 회사는 별도법인 랩코리아의 편집숍 브랜드 ‘랩’의 코스메틱 라인 ‘랩코스’를 지난달 1일부로 별도 사업부로 분리, 코스메틱 전문기업 셀트리온스킨큐어(‘한스킨’) 마케팅지원본부 상무를 지낸 노석지 부사장을 총괄로 영입했다.

지난 2월 말 미국 내 월마트에 이어 3월 30일 코스트코까지 ‘랩코스’ 마스크팩 제품 수출에 성공하면서 코스메틱 사업에 한층 자신감을 얻은 것. 코스크코는 100여개 점에 먼저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하반기 추가 입점이 예정돼 있다.

작년 8월 월마트 오프라인매장과 온라인에 선보인 수출용 코스메틱 브랜드 ‘라라폭스’도 월마트 전점 입점을 꾀하고 있다.
 
6~12달러의 합리적인 가격, 고퀄리티 제품, 매력적인 패키지로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별도 사업부로 전개로 글로벌 시장 대형유통을 겨냥한 B2B(홀세일) 전략에 더욱 속도를 낸다. 스킨케어 신상품 개발 등 해외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노력으로 안정된 매출과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달에는 ‘코스모 뷰티 서울 2018’에도 단독 부스로 참여, 주력 아이템(색조, 기초)은 물론 이달 신상품까지 선보이며 국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어필을 했다. 해외는 미국,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 중남미 등으로까지 시장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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