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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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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메트로시티’를 전개 중인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최근 성주그룹, 에프앤에프 출신의 정승기씨를 전무로 영입했다. 24일부터 이 회사로 출근한 정 전무는 ‘메트로시티’의 국내외 영업 파트, 상품 기획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미국 패션스쿨인 FIT를 졸업하고 미국 ‘알마니 익스체인지’ 본사 MD를 시작으로 띠어리, 바네사브루노, 질스튜어트, 아페세 등 주로 해외 브랜드 영업본부장직을 맡았다.

이후 2006년 성주디앤디 ‘엠씨엠’, LF 액세서리 BU에서 영업, 기획 총괄 이사, 상무 등을 지냈다.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F&F의 신규 잡화 ‘스트레치엔젤스’ 사업 총괄 이사로 근무했다.

20여년 동안 패션 업계 몸을 담은 정 전무는 초반에는 국내외 남·여성 의류 회사에서, 지난 12년 동안 국내 유명 패션 핸드백 브랜드에서 경험을 쌓았다. 영업, 상품 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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