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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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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3천명에게 5000원 보너스 캐시백 적립
2018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남성 구매자 24% 증가, 구매 단가 104% 증가.. 여성보다 높아
전자제품과 명품 등 소비가 구매 단가를 높여 … 중국 해외직구에도 관심

 

전세계 1위 온라인 캐시백 사이트 이베이츠가 남성회원을 대상으로 ‘남자 전용 특별 캐시백 이벤트’를 4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보너스 코드 입력 후 이베이츠를 경유하여 5만 원 이상 구매를 하면 되고, 선착순 3천 명에게 5천 원 보너스 캐시백이 적립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단, 본인인증을 완료한 남성 고객에게만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이베이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더불어, 이베이츠는남성들의 쇼핑 트렌드를 발표했다. 2017년 1월에서 3월까지와2018년 1월에서 3월까지의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작년에 비해 올해 남성 구매자가 24% 증가했으며, 구매 단가는 104% 증가했다.
 
실제 구매 단가는1천불(한화기준 약 107만원)에 육박한다. 같은 기간, 여성 구매자가 11% 증가 및 여성 구매 단가가 77%에 증가한 것과 비교해 볼 때, 남성들이 여성보다 온라인 및 해외쇼핑을 더 빠른 추세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남성들이 많이 찾는 쇼핑몰은 전세계에서 가장 큰 오픈마켓인 이베이가 1위, 세계적인 유명 디자이너의 남성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미스터포터가 2위, 중국의 글로벌 마케팅 쇼핑몰인 알리익스프레스가 3위로 나타났다.
 
이 밖에 남성의 매출 비중이 높은 쇼핑몰 순위 또한 발표했다. 1위는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뉴에그와 남성 명품 쇼핑몰 미스터포터로, 전체 매출의 92%가 남성한테 발생했다. 3위는 전체 매출의 86%가 남성인 알리익스프레스 이다.
 
남성들의 구매 단가가 높은 이유가 전자제품과 남성 명품의 매출 비중이 높아진 것이 큰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이베이츠 코리아 임수진 이사는“여성보다 남성들이 온라인쇼핑과 해외직구 이용률이 증가하는 폭이 빠르다는 분석을 통해 남성 회원만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분석을 통해 남성들이 전자, 명품, 운동화 등 특정 카테고리에 대한 소비가 높고 중국 직구에 대한 관심도 많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결과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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