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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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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뉴발란스(NEW BALANCE)’가  지난 15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우먼스 피트니스 행사 ‘걸스나잇아웃(Girls Night Out, 이하 GNO)’을 성황리에 마쳤다.

GNO은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뉴발란스 우먼스 피트니스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우먼스 라인의 정체성 강화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EDM 요가, 발레 피트니스. 필라테스 등 여러 콘셉트의 클래스를 마련해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벚꽃과 하는 봄맞이 피트니스 페스티벌을 테마로, 웨이트 트레이닝에 비중을 둔 ‘블로썸 트레이닝’과 러닝 프로그램으로 이뤄진 ‘남산 벚꽃런’ 두 가지 클래스로 운영됐다.

각각 클래스에 따른 사전 미션 수행 및 응모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우먼스 고객 총 100명이 참석했으며, 뉴발란스 우먼스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파워 인스타그래머 바베바니와 고니니도 함께 했다.

필라테스 강사 바베바니가 진행한 가벼운 워밍업 운동을 시작으로, 고니니의 블로썸 트레이닝과 바베바니와 함께하는 남산 벚꽃런이 동시에 진행됐다.

참가자에게는 화사한 벚꽃의 감성을 담은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뉴발란스 우먼스 대표 아이템이 제공됐다. 블로썸 트레이닝 참가자에게는 일상에서도 애슬레저 스타일로 트렌디하게 착용 가능한 블로썸 크롭탑과 하이웨스트 레깅스를 제공했으며, 벚꽃런 참가자에게는 NB ICE 티셔츠와 LAZR 러닝화를 제공해 더욱 완벽한 피트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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