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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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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화)부터 이틀간 태국 방콕서 롯데홈쇼핑 주최 ‘2018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진행
스타트업 20개를 비롯한 총 60개 중소기업 참여로, 수출상담 510건, 5100만 달러 실적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지난 10일~ 11일 이틀간 태국 방콕에서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주최했다.
 
중소기업 60개 사를 대상으로 수출 상담회를 진행한 결과 총 5,100만 달러(약 545억 원)의 수출상담 실적을 기록하며 당초 예상치를 상회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롯데홈쇼핑 동반성장 프로젝트인 ‘해외시장개척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공동 주관으로 참여했다.
 
이번에 6회째를 맞은 ‘해외시장개척단’ 행사는 태국에서 처음 진행됐다. 인도차이나 국가 가운데 소비성향이 가장 높은 데다, 한국 상품에 대한 높은 호감도와 구매력, 잠재적 성장성 등이 반영됐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 중소기업 40개, 스타트업 20개, 해외 바이어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해외 유통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대 1 수출 상담회, 상품 입점 노하우 제공, 제품 현지화 컨설팅 등 수출 상담회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했다. 그 결과 수출 상담 510건, 5,100만 달러의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당일 현장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운영하고 있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상품화 사업화 지원) ‘디자인 이노베이션 랩(Design Innovation Lab)’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 상품들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롯데홈쇼핑 전성율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이번 ‘브랜드 엑스포’는 롯데홈쇼핑의 사업 진출 여부와 상관 없이 참여기업들의 진출 희망 의사가 높고, 성장 잠재력이 큰 태국에서 처음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해외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지난  4일(수)에는 인천항만공사와 중소기업 해외 물류 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1대 1 수출 상담 주선부터 물류 지원까지 ‘원스톱 판로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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