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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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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의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국내 신예 사진작가 김강희 사진전 ‘스트리트 에런즈(STREET ERRAND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스튜디오 톰보이가 매년 진행하는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 시즌 컨셉과 어울리는 아티스트를 발굴해 매장 전시를 개최하고 협업 제품을 출시하는 등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김강희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예 사진작가로 독특한 색감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사진들로 주목 받고 있다.
 
스트리트 에런즈(STREET ERRANDS,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라는 이름의 이번 전시는 김강희 작가가 살고 있는 뉴욕의 일상 사진과 전 세계를 여행하며 찍은 도시의 이미지를 조합한 작품들로 채워졌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작가의 작품 중 봄·여름 시즌 컨셉과 어울리는 색감과 분위기의 사진들을 선정해 이번 전시를 개최하게 됐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번 시즌 미술계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의 대표작 비거 스플래쉬(A Bigger Splash, 큰 첨벙)’에서 표현된 여유롭고 편안한 색상에서 영감을 받아 따뜻한 파스텔 톤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송재훈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 팀장은 “스튜디오 톰보이는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매 시즌 다양한 분야의 예술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며 “김강희 작가의 이번 사진전을 통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지에서의 설렘과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전 ‘스트리트 에런즈’는 오는 6월까지 전국 스튜디오 톰보이 주요 매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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