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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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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웰메이드, 신발 라인 강화로 카테고리 다각화
의류와 슈즈 구입 가능한 원스톱 쇼핑으로 시너지 효과


세정에서 전개하는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에서는 상품 카테고리 다각화로 슈즈 부문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올 봄시즌 상품 또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웰메이드 슈즈 판매 실적은 올해 3월 말까지 누적 판매 기준, 판매량이 전년대비 101% 신장, 매출은 105% 신장했다.  컴포트한 착화감의 남성 캐주얼 슈즈가 인기다.
 
웰메이드는 350여개 유통망 중에서 2016년 70개 매장, 2017년 120개 매장으로 슈즈 공급을 확대하고, 남녀 정장구두 중심에서 캐주얼 슈즈까지 스타일 수를 늘려, 2017년 슈즈 부문 매출이 14억원 규모로 약 180% 신장했다.
 
웰메이드는 올해 슈즈 공급을 250여개 매장으로 확대하고, 브루노바피 슈즈는 올해 메인 상품 가지수를 30가지에서 50가지로 확대하고, 물량도 전년대비 175% 늘렸다. 웰메이드는 올해 슈즈 부문 매출 40억원 달성을 목표로 두고 있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웰메이드에서 슈즈를 확대하는 전략은 한 곳에서 의류와 매치하는 슈즈까지 함께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정장 슈즈를 비롯 캐주얼화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브루노바피 슈즈를 비롯한 남녀 정장구두 및 캐주얼화는 라이프스타일 패선 전문점 웰메이드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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