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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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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앤큐큐(대표 이우홍)가 복합 기능성 다운 충전재 개발에 뛰어들었다.

이미 보유 중인 발열 다운(DHE down)과 발수 다운(DWR down)에 이은 새 제품으로, 이르면 내년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새 제품은 R&D 시설을 갖춘 파주 공장에서 개발 중이며 항균 및 음이온 방출 등의 기능성이 보강된 다운 충전재다.

이우홍 다음앤큐큐 대표는 “발수, 발열 다운 충전재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개발 중이며 산·학 협력을 진행 중이다. 특허 출원도 준비 상태”라고 말했다.

다음앤큐큐는 장기적으로 의류용 충전재를 넘어 침창 및 침구 등으로 고객사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기능성 다운 충전재 판매 비중을 최대 30%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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