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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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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서 처음으로 런칭 하는 아동복 ‘캉골 키즈’가 베일을 벗었다.

스페셜조인트그룹(대표 이주영)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캉골 키즈’ 런칭 프레젠테이션을 캉골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했다.

이 회사는 ‘캉골 키즈’ 데뷔를 위해 지난해 5월 별도 법인 에스제이키즈를 설립하고 런칭 작업에 착수했다. ‘캉골 키즈’는 이 회사의 첫 아동복 사업이면서 ‘캉골’ 글로벌로서도 첫 사례인 셈이다. 공식 런칭은 오는 8월 백화점, 온라인 투톱 채널로 운영한다.

상품은 ‘캉골’ 다운 스타일을 담백하게 재현하는데 집중했다. 세미 배기 스타일의 데님, 길이감이 이색적인 티셔츠 등 종전 아동복과 차별화된 실루엣이 강점이다. 클래식군과 스트리트 룩 제품군을 모두 담아낸다.

모자는 100% 직수입으로, 의류, 가방, 용품 등은 라이선스로 전개된다.

백팩, 모자, 양말 등 패션 잡화 비중을 35~40%로 구성하고 향후 언더웨어, 슈즈,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도 보강할 예정이다.

가격대는 점퍼류 14만9천~24만9천원, 이너웨어 3만9천~8만9천원, 하의 5만9천~10만9천원이다. 모자는 6만8천~9만8천원, 백팩은 17만~20만원대다. 

서브 타겟은 3~10세며 메인 타겟은 4~7세다.

유니섹스 아이템 비중을 90%까지 운영하며 여아는 약 10%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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