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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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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로 조닝 이동, 유통망 유지

컨템 여성복 ‘메케나’도 본격 전개
 
은산글로벌(대표 김홍선)이 여성복 ‘앤클라인’의 올해 전개 방향을 밝혔다.
 
이 회사는 작년 12월 성창인터패션으로부터 여성복 ‘앤클라인’을 인수한 은산유통이 설립한 신규 법인이다. 대 표이사에는 성창인터패션 부사장으로 재직해 온 김홍선 씨가 선임됐다.

여성복 ‘앤클라인’의 라이선스 계약은 2017년 기준 2년을 남겨둔 상태였는데, 5년 연장 계약을 완료했다. 지난해 추진해온 커리어에서 캐릭터로의 조닝 이동도 마쳤다. 타깃층은 가 격대와 관계없이 자신만의 디자인 관점이 뚜렷한 30~40대 여성을 중심으로 한다.
 
김홍선 대표는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을 출시해봤지만 결과는 상품을 의심하는 고객들뿐이었다. 올해는 고급화에 초점을 두고 전개한다”고 말했다.
 
‘앤클라인’과 동시에 성창인터패션으로부터 인수한 여성복 ‘메케나’는 국내 전개가 용이한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상품을 사입해 아울렛과 쇼핑몰을 중심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은산유통은 99년 재고 유통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 한때 골프웨어 ‘팬텀’ 을 인수 전개한 바 있다. 현재는 충북 청주시 소재 아울렛몰 에버세이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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