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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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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80% 온라인 주력

쁘띠엘린(대표 표순규)이 오는 5월 잠실 롯데몰에 단독 편집숍을 오픈한다.
 
 매장은 약 50평으로, 쁘띠엘 린 편집숍 중 가장 큰 규모다. 키즈카페와 같은 놀이시설을 결합한 복합매장형태로 전개할 계획 이다.
 
쁘띠엘린은 현재 11개(백화점 9개, 아울렛 2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상반기 1개 매장 외에 별도 추가 없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지난해 온라인 매출 비중이 80% 이상이었고, 경쟁사들의 매장 선점으로 오프라인 점포 추가가 힘든 점을 감안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모바일 사용량이 매년 늘어감에 따라, 온라인 사업을 메인으로 가져갈 계획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매출 확대 보다는 제품을 체험하고 소개하기 위한 공간”이라고 말했다.
 
쁘띠엘린은 지난해 500억 매출을 기록해 전년 대비 10% 가량 신장했다. 온라인 매출 중 자사몰 비중은 10% 내외며, 티몬, 위메프, 쿠팡 등의 소셜커머스나 신세계몰, 현대몰과 같은 대형쇼 핑몰에서 주로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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