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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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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피플(대표 강창환)이 올해 캐주얼 ‘리트머스’의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

‘리트머스’는 2000년대 초반 가두상권, 대형마트 유통의 중저가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신세계 충청점에서는 월평균 매출 7천만 원대를, 지난 한 해 롯데 부천점 내 중저가 캐주얼 조닝에서 오프라인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이 회사는 매출이 입증된 고효율 매장 관리에 힘을 쏟는다는 것.

유통망 재정비도 단행한다. 이를 위해 비효율 매장을 적게는 10개, 많게는 15개 이상 철수하고, 매출이 검증된 대형마트와 가두점에 10개 점을 추가할 계획이다.

특히 가두점은 대형 유통과 거리가 먼 포켓상권을 중심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목표도 지난해 157개 점에서 450억 원에서 올해 170개 점에서 500억 원으로 정해, 매장별 효율에 포커싱 했다.

이 회사는 영업 조직에도 힘을 더 준다. 영업부 일부 인원의 직급을 승진시켜 사내 분위기 쇄신도모색하고 매장별 관리도 보다 타이트하게 진행해 현장 중심 영업체제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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