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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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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임가공비·인건비 감안

자가 공장 반응 생산은 유지
 
국내 생산을 고수했던 남성복 전문업체 파스토조(대표 박용수)가 올해 해외 생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국내에 슈트 봉제 공장을 보유한 이 회사는 새해 높은 임가공비와 인건비 등을 감안해 자사 브랜드 ‘지오송지오’와 ‘리버클래시’ 일부 제품의 베트남 생산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달 관련 업무를 위해 박용수 대표를 비롯해 임원진은 베트남 의류 봉제 단지를 방문했고 이르면 올 추동시즌 베트남에서 생산된 제품을 들여올 예정이다.

다만 해외 생산 초기인 만큼 오더량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자가 공장을 통한 빠른 반응 생산 체제는 유지하기로 했다.

또 자가 공장 외 생산 품목도 확대하는 등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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