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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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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제직한 체크 소재 인기몰이

전체 매출의 80% 아우터 차지

씨엘제로(대표 이연숙)가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씨엘제로크로즈’의 아우터 아이템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부터 아우터 비중을 높여 전체 상품의 70%를 구성했다. 브랜드 런칭 이후 아우터를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어난 결과다. 매출 역시 80% 이상 차지하고 있다.

이번 시즌 봄 상품 일부와 윈터 캡슐 라인이 동시에 출시되면서 구성이 더욱 풍성해졌다. 재킷, 롱 코트, 점퍼, 무스탕 등이다.

초반 판매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토블버튼 롱 코트’는 현재 4차 리오더까지 진행됐다.

가격은 79만 원이다.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온 ‘씨엘제로크로즈’가 처음 선보이는 높은 가격대 상품이다.

테스트 결과 반응이 좋아 다음 시즌부터 폭 넓은 가격대로 구성할 계획이며, 더욱 다양한 디자인 출시가 가능해 졌다.

체크 코트의 경우 출시 이전부터 예약만으로 2차 리오더가 들어간 상태다. 가격은 46만9천 원이다.

이 회사 이연숙 대표는 “소재를 직접 제직하고 개발하기 때문에 미니멈 수량이 될 수밖에 없다.
 
선 기획해둔 수량이 아니면 원단이 부족해 리오더 조차할 수 없다”고 말했다.

‘씨엘제로크로즈’는 지난 12월 29일부터 열흘간 신세계 강남점에서 팝업을 진행 중이다. 오는 2월에는 갤러리아 본점에서 한달간 팝업을 열고 봄 상품을 선보인다. 이와 동시에 디자이너 편집숍인 신세계 백화점 ‘스타일 컨템’에 입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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