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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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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대표 양선길)이 내년 1월 사옥을 청담동에서 중구 신당동으로 이전한다.

신당역 인근에 위치한 신사옥은 지상 11층 규모의 건물로 전체를 임대했다. 청담동 사옥과 유사하게 1층은 매장과 로비로 활용하며 카페를 새로 오픈한다. 현재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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