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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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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학장 박정원)가 지난 15일 일본 오사카 공회당에서 한일합동 패션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린 이번 패션쇼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패션계에서 각각 활동하고 있는 신인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볼 수 있는 무대다.

생활한복 브랜드  ‘리슬’를 전개하고 있는 황이슬, 신재희 차세대 디자이너가 참가했으며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재학생들의 졸업 작품이 함께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이 대학 박정원 학장은 "글로벌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패션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해 학생들이 해외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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