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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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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업체 이폴리움(대표 이정배)이 고객들과의 보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 ‘디밤비미디어’를 강화한다.

‘디밤비미디어’는 이폴리움이 자사 유아 멀티숍 ‘디밤비’의 온라인 쇼핑몰을 플랫폼 형태로 리뉴얼한 것으로, 지난 5월 오픈했다. 콘텐츠와 쇼핑이 결합된 디지털 콘텐츠 매체로 운영 중이다. 엄마들이 에디터가 되어 콘텐츠를 올릴 수 있어 오픈 2주 만에 15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업로드 할 만큼 고객들의 참여도가 높다.

지난달 기준 방문자 수는 3000명, 이달 9일 기준 공식 SNS 팔로워 수는 21,200명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팔로워가 빠르게 늘고 콘텐츠에 소개된 제품의 매출이 오르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면서 고객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육아 맘들의 관심을 유도할 재미있는 영상, 이미지 등 컨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지’, ‘초보 육아맘을 위한 육아 상식’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 댓글 이벤트 및 깜짝 손 편지, 깜짝 선물제공 등의 이벤트 기획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유아 멀티숍 ‘디밤비’는 자체 개발 브랜드와 다수의 수입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오프라인 9곳(백화점, 아울렛)과 온·오프라인 면세점, 인터넷몰, 자체 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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