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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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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골’을 전개하고 있는 스페셜조인트그룹(대표 이주영)이 공격적인 사세 확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캉골’ 모자로 시작한 이 회사는 올해 4개 법인을 구축하고 모자부터 의류, 속옷, 아동복 사업까지 확장했다.

현재 본사 직원만 80여명에 달하며 계열사 포함 연매출 700억 원대로 추산 된다. 내년 신규사업까지 탄력을 받으면 3년 내 1천억 기업으로 성장이 기대 된다.

우선 ‘캉골’을 전개 중인 스페셜조인트그룹은 영국 본사로부터 지난해 20년 장기 라이선스권(모자 제외)을 확보하면서 토탈 패션으로 거듭나고 있다.

카테고리도 점차 확대, 가방이 50%, 의류 40%, 모자 10%며, 신발 등도 추가 구성했다. ‘캉골’ 매출은 연말까지 약 510억 원이 기대된다.

별도법인 에스제이키즈(대표 이주영)는 내년 추동시즌 ‘캉골 키즈’를 런칭 한다. 아동복 사업은 처음이다.

이미 사업부를 꾸려 런칭을 준비중이다. 스트리트 무드 콘셉트로 정했고, 유통은 온라인 자사몰과 백화점 단독 매장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명품 모자 ‘헬렌카민스키’ 국내 전개권도 지난해 확보했다. 별도법인 에스제이글로벌아이앤씨(대표 이주영)를 통해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 롯데 잠실 에비뉴엘, 신세계 강남점 등 총 15개점을 운영 중이다.

‘헬렌카민스키’는 적극적으로 라인을 확장 중이다.

이번 추동 시즌 로브를 콘셉트로 한 100% 캐시미어 의류 컬렉션도 런칭 했다.

에스제이유앤아이(대표 이주영)를 통해서는 호주 직수입 친환경 속옷 ‘부디 에코웨어(BOODY ECOWEAR)’를 런칭했다.

온라인 자사몰을 프리 오픈했으며 이달 중 신라면세점몰에도 입점한다. 백화점 팝업스토어와 온라인몰 입점도 적극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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