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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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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통(대표 고문중)이 전개 중인 ‘스티유(STIU)'가 출시한 삭스 부츠 ’캣우먼 앵클부츠‘ 시리즈가 출시와 동시에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스티유’는 지난 9월 말에 출시해 11월 10일까지 단 기간에 이미 1,000켤레가 팔려 나간 것.

이 회사는 작년부터 트렌드를 반영해 삭스 부츠를 조금씩 선보였으며 올해 디자인과 라인 업을 더욱 강화했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섹시하고 페미닌 한 라인을 살렸으며 스퀘어토에 가우디의 곡선미에서 영감을 받은 물결 라인을 넣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사선으로 떨어지는 스퀘어힐은 도발적인 여성의 느낌을 배가 시킨다. 스판 소재로 제작돼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컬러는 매혹적인 에나멜 블랙과 도회적인 매트 그레이로 출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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