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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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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대표 김형종)이 전개 중인 핸드백 ‘덱케’가 라인 다각화에 집중한다.

‘덱케’는 차별화된 컬렉션 ‘다메’와 ‘샵’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 라인은 퍼, 페이크 타조 등 이색적이고 고급스런 소재 접목에 공을 들인 게 특징.

우선 퍼를 모티브로 유니크한 디자인의 신상품이 수혈됐다. 핸들 퍼 워머, 퍼 폼폼 참장식 등 보다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 하게 연출할 수 있는 가방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한섬 하이엔드 편집숍 ‘무이’ 전용 라인으로 ‘다메(DAME)'도 출시됐다. 이 라인은 투톤의 밍크 퍼 핸들이 포인트인 토트백을 비롯해, 밍크 클러치와 멀티 컬러의 폭스 퍼 머플러까지 퍼를 다양하게 적용했다. ‘다메’ 라인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목동점, 부산점 무이 매장에서 판매된다.

또, 타조 가죽을 재해석한 ‘샾(#) 시리즈’도 눈 여겨 볼만하다. 이 컬렉션은 타조의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브랜드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내 기존에 수입하던 고가의 타조 피 느낌을 그대로 개발 재현했다. 가볍고 가성비가 뛰어난 페이크 타조 라인도 새롭게 전개한다. 여기에 백에 포인트가 되는 라쿤 퍼 참 장식을 함께 매치해 고급스럽다. 하지만 가격을 20~30만원대로 합리적으로 책정했다.

‘샵 시리즈’는 소프트 하면서 편하게 들 수 있는 호보백을 비롯해, 백팩과 크로스 바디백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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