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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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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오바이라파올라(대표 이인숙)가 전개하는 여성복 ‘드고떼(D’egoter)’가 이달 재런칭한다.

이 회사는 지난 2013년 백화점 디자이너 캐릭터와 커리어 소비층을 겨냥해 ‘드고떼’를 런칭한 이후 1년간 영업을 접었다.

이후 현재까지 메인 브랜드 ‘파올라’를 집중 전개하며 올 가을 백화점 뉴시니어 조닝으로 ‘드고떼’를 재런칭 한다.

컨셉은 기존 클래식하고 미니멀한 스타일의 믹스매치 실루엣과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빈티지 무드와 모던한 감각을 그대로 가져간다. 종전보다 가격대를 50% 낮춰 책정했다. 추동 시즌 기준 재킷 20만원, 블라우스 10만원, 티셔츠 7~8만원 선이다.

유통은 백화점을 중심으로 재런칭과 동시에 팝업을 진행, 이후 정상매장으로 입점한다. 현대 미아점, 신촌점, 천호점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도 입점 예정이다.

온라인도 함께 공략한다. 현재 ‘파올라’로 자체 온라인몰과 H몰에 입점해 있으며 ‘드고떼’는 내년 초 홈페이지를 개설 할 예정이다.

수출도 고려하고 있다. 현재 미국 시장은 부인복 전문 브랜드가 없는 점을 공략해 홀세일 수출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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