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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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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역 인근 ‘오보이’ 매장은 잡지 ‘오보이!’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오보이!’는 환경과 동물 복지에 관한 내용을 담는 패션문화잡지로 매장 역시 잡지에서 추구하는 느낌의 제품들로 가득하다.

건물은 지하 1층부터 3층까지로, 지하 1층은 갤러리와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1층에는 잡지와 환경, 동물복지 관련 서적과 애견제품 등이 진열되어있고 2층으로 향하는 계단에는 스니커즈와 에코백 서적 등이 디피되어 있다.

2층은 다양한 생활용품과 시계, 신발 등 잡화류로 구성된다.

매장은 장식품 하나 없는 심플한 인테리어로 베이직한 공간을 연출했다.

나무만을 이용해 수납장과 벽면, 테이블 등을 통일해 심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생활용품은 2~5만 원, 신발 4~7만 원, 문구 1~3만 원 대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판매 목적이 아닌 독자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목적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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