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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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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 이하 코오롱FnC)가 아티스트 그룹 ‘WTFM’과 협업한 남성복 ‘시리즈’ 상품을 출시했다.

‘WTFM’은 파인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이충진, 가구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지환, 아트콜렉터 김범주 씨가 설립한 아티스트 그룹이다.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크레에이티브 에이전시가 결합돼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시리즈’의 온라인 전용 상품 ‘바이시리즈’를 통해 진행됐다.

‘Never Ending Fun Seoul’을 컨셉으로 WTFM의 위트 있는 캐릭터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환절기에 적합한 여섯 종류의 스웻 셔츠로 구성했다. WTFM 협업 상품 출시와 함께 오는 20일까지 한남동 BACKROOM 갤러리에서 팝업매장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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