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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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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여성복 '에고이스트'가 이번 겨울시즌에도 가성비 다운을 전략 아이템으로 가져간다. 

지난해 6가지로 선보였던 다운 ‘탑(TOP)6’의 성공을 발판 삼아 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탑3’를 준비했다. 헤비다운, 롱 패딩(벤치파카) 비중을 늘리고, 트리밍 퍼(FUR)를 풍성하게 활용한 3가지 스타일을 제안한다. 페미닌한 스타일에 아웃도어 못지않은 기능성(방수지퍼, 발열안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솜털과 깃털 비율을 8:2로 구성하고 다운 함량을 전년(350g)보다 30g 늘렸으며, 퍼는 다양한 컬러가 배색된 실버폭스를 사용했다.

특히, 올해는 ‘탑3’ 아이템에 각각 로키, 니케, 키오니 라는 특별한 상품명을 부여해 고객들의 관심과 기대치를 높이는 전략을 편다. 

‘로키’ 실버폭스 다운패딩(EH4TD001/349,000원)은 아웃도어와 차별화되는 슬림한 바디 실루엣에 방수지퍼로 배색 포인트를 주고 발열안감과 개발 금속 와펜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실버 폭스에 컬러염색을 믹스해 더욱 고급스럽고, 트리밍 퍼는 자석을 부착해 워머로 변신이 가능하다. 

‘니케’ 칼라폭스 다운패딩(EH4TD002/349,000원)은 투습기능을 보강하고 가슴, 소매 덧 포켓으로 캐주얼하면서 영한 느낌을 강조했다. 실버폭스, 개발 와펜으로 고급스럽고 깔끔한 스타일이다. 

‘키오니’ 블루폭스 다운패딩(EH4TD003/349,000원)은 경량감이 느껴지는 멜란지 소재를 사용하고, 입체라인을 곡선 처리해 날씬하면서도 테크니컬한 느낌을 주는 벨티드 다운 점퍼다. 짧은 모장 감의 블루폭스를 투톤 염색, 보다 고급스러우면서 여성미를 강조한 스타일로 제작했다.

‘로키’는 5천장, ‘니케’는 8천장, ‘키오니’는 5천장의 물량을 준비했다. 

활발한 판매를 위해 네이버 메인배너 노출, SNS 공유를 통한 홍보(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온라인 바이럴(블로그, 여성전문커뮤니티, SNS 등), 탑3 고지물 제작, 패션지 등 다양한 홍보로 노출을 확대하고, 자사몰 및 주요 백화점 몰 등 온라인 채널을 대상으로 한 예약판매 진행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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