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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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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앤제인(대표 송현지)이 아동복 ‘로아앤제인’의 중국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로아앤제인’은 지난해 중국 최대 유아동 전시회 상해유아용품박람회(CBME 차이나)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꾸준히 해외 수출을 해왔다. 주요 거래처는 중국과 일본, 싱가폴 등 아시아권 국가의 바이어들이다.

최근에는 본격적인 브랜드 사업 확장을 위해 중국 온라인 채널에 영업망을 넓혔다.

로아앤제인은 지난 7월 VIP닷컴과 공식 계약을 체결, 2달여 간의 준비 작업을 거쳐 지난 8일 입점했다. VIP닷컴은 일평균 2200여만 명의 방문객과 2억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3위 온라인 쇼핑몰이다. 현재 VIP닷컴에 입점해있는 한국 유아동 의류 브랜드는 로아앤제인을 비롯해 해피랜드, 알로앤루, 알퐁소 등 12곳이다.

현재는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티몰과도 입점을 위한 협의 중이다.

이외도 미주 지역과 영국 등에도 유럽 바이어들을 통해 수출을 하고 있다.

이 회사 송현지 대표는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서 ‘로아앤제인’ 제품을 본 해외 바이어들이 직접 연락을 줘 수출이 성사되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성과로 ‘로아앤제인’은 올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수출유망기업에 선정돼 수출 자문 등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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