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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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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워드카시야마코리아(대표 이대형)가 이번 추동 시즌 런칭한 ‘23구골프’ 의류를 최혜진 프로에게 입힌다.

최혜진 선수는 프로 데뷔전인 지난달 31일부터 개최된 KLPGA투어 한화클래식서부터 ‘23구’ 의류를 착용했다.

이 회사 이대형 대표는 “아마추어 시절에 여러 실적을 남긴 최혜진 선수는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장래가 기대되는 선수로, 프로골퍼로 전향하는 타이밍에 의류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최 프로는 중학교 3학년 때 국가대표로 선출, 2015년 세계 주니어 골프 선수권에 걸쳐 개인전 및 단체전 우승 등 국내외 주니어 대회에서 우승한 이력이 있다. 올해는 아마추어로서 20년 만에 국내 여자프로투어에서 년간 2회 우승, LPGA투어 전미 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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