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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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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상역(회장 김웅기)이 신입사원 채용을 작년보다 2배로 늘리고 지원 요건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새로운 채용전형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4년제 졸업자를 대상으로 1년에 1회 공개채용을 실시했으나 올해는 7월과 10월 2회에 걸쳐 진행하고, 9월에는 전문대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특별전형까지 실시했다.

총 3번에 걸쳐 신입 사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작년보다 2배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배철수 세아상역 인사부장은 “보다 넓은 인재풀에서 우수한 인재를 뽑고자 한다. 특히 사각지대로 분류되던 초대졸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특별전형을 통해 ‘숨은 진주’를 찾아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별전형은 처음 시행되는 제도인 만큼 보다 검증된 채용방식을 택했다. 섬유, 의류, 의상 등 업종과 유사한 전공학과들의 추천을 통해 이달 17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은 실무면접-인성검사-임원심층면접-채용검진을 통해 11월 중 최종 합격이 정해진다.

10월 말에는 일반 대졸자를 대상으로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11월초까지 서류 접수 이후 예년과 동일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ae-a.com)에서 공지될 예정이다.

세아상역은 1986년 창립, 현재 미국, 인도네시아, 아이티 등 전 세계 10개국에 25개 현지법을 두고 있는 글로벌 의류수출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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