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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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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대표 정성관)이 최근 아동복 ‘보보트리’를 런칭했다.

‘보보트리’는 4~10세 여아를 타깃으로 한 여아 전문 브랜드로, 최근 아동복 시장 트렌드에 맞춰 성인복 디자인을 내려 받은 여성복 미니미 상품들로 구성했다.

고전적이고 유아틱한 아동복이 아닌 유행하는 디자인을 쉽고 편안하게 입히고 싶은 젊은 층주부들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가장 큰 특징은 컬러다. 디자인은 활동성을 강조한 핏이지만, 비비드 그린이나 핫핑크 등 원색을 과감하게 사용한 컬러 포인트를 내세웠고, 그래픽이나 캐릭터를 최소화해 심플하고 세련됐다.

또 티셔츠형 원피스와 레깅스, 티셔츠와 트렌디 데님 등 상하의를 세트로 설계한 상품들이 많아 코디하기도 쉽다.

소비자들이 가성비를 중시하는 베이직 상품은 레깅스 7,900원, 티셔츠·이너원피스 각 9,900원 등으로 1만원을 넘지 않으며, 아우터나 데님 등은 1만9,900원~3만9,900원이다.

유통망은 지난 5일 뉴코아 평촌점에 1호점을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연내 9개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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