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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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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나인스텝’, ‘스테파니’를 전개 중인 스타일씨앤씨(대표 최형석)가 꾸준한 상승세로 주목받고 있다.

‘나인스텝’은 전년 동기대비 14개점 늘어난 35개, ‘스테파니’는 전년대비 4개점 줄어든 22개 유통망으로 마감, 두 브랜드로 전년대비 43.5% 신장한 98억2천5백만 원의 매출을 거뒀다. 목표대비 4.9% 초과 달성했다.

이는 소비자 니즈에 맞는 기획력 확보에 집중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며 취약한 부분은 위탁 브랜드 구성 등 외부 수혈로 경쟁력을 높이면서 브랜드의 완성도를 끌어올린 것이 주효했다는 내부분석이다.

이 회사 구자형 이사는 “제품력도 제품력이지만‘ 매장의 고객은 소비자지만 본사의 고객은 매장 직원’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본사와 매장 간의 원활한 소통에 특히 신경 쓴 것이 성장에 힘받이가 됐다. 앞으로도 상호간의 소통을 더욱 높여 연내 목표인 220억 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반기는 정규매장 7개점, 팝업매장 1개점 오픈과 비효율 매장 3개점 축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새로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겨울시즌에는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도 도전한다. 8~12 모델을 기획, 테스트 영업을 펼친 후 내년부터 보다 활성화시켜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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